삼성) 형우가 마지막에 나와서 안타를 쳤던 못쳤던 그건 중요하지 않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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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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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그전에 대타타이밍이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있었던거 같은데 그땐 뭐하고 있다가 뒤늦게 9회 가서야 마지막 남은 포수를 빼고 대타를 세워서 그 나이에 포수 볼 뻔 한게 어이가 없어
엔트리에 포수가 셋인데 얼마나 생각없이 운용했으면 다 빠지고 83년생이 볼 뻔 한게 말이 되냐고 연장을 간 것도 아니고
형우가 2루타를 쳐서 대타성공률은 올라가겠지만 이건 비판 받아야 될 운용임 진짜 생각이 너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