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큰 화제를 모은 올스타전 홍보 영상 촬영 비화도 공개했다. 박준순은 "PD님들이 못하면 안 보내준다고 하셔서 한 번에 끝내고 싶었는데 5번 넘게 시키더라. 현타가 많이 왔었다(웃음). 빨리 끝내려고 하니 표정도 그렇게 더 적극적으로 나왔다. 야구보다 훨씬 어려웠다"며 웃음을 지었다.
무명의 더쿠
|
06-23 |
조회 수 177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