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3일 경기 전 만난 김상준은 "영웅이와 함께 1군에 있다니 정말 꿈만 같다. 콜업 메시지를 받았을 때 무척 반가웠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활짝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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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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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가 나란히 그라운드에 서는 모습도 머지않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내야 백업으로 출전 기회를 늘려가고 있는 김상준은 "내가 1군에서 더 잘해서, 꼭 영웅이와 나란히 수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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