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 감독은 "(최) 정이가 다소 불편한 감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한 것"이라며 "경기에 못 뛸 정도는 아니다. 경기 상황을 봐서 후반부 대타로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4452740 무명의 더쿠 | 17:50 | 조회 수 232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