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현재 롯데 불펜에서 150km 이상을 던져 줄 수 있는 투수가 마무리 최준용 하나 뿐이라는 것에 큰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김 감독은 "150km는 커녕 145km를 넘기는 투수도 찾기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 놓은 바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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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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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넘는 투수 찾기 힘들다는 롯데 투수 평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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