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제 나랑 38승 차이나네? 살벌하다(이강철 KT 위즈 감독)." "어제 이기시더니 표정이 좋으시네(KIA 타이거즈 양현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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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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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영탁이 울던데'라는 말에 "내가 더 울릴 것"이라며 기세등등한 자신감을 뽐냈다. 몇마디 더 농담을 던지던 양현종은 이강철 감독의 꼬집기 공격에 결국 격퇴됐다.
ㅋㅋㅋ감독님 살살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