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영탁이 울던데'라는 말에 "내가 더 울릴 것"이라며 기세등등한 자신감을 뽐냈다. 몇마디 더 농담을 던지던 양현종은 이강철 감독의 꼬집기 공격에 결국 격퇴됐다.ㅋㅋㅋ감독님 살살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