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올리고 싶다. 지금 올리고 싶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말한 김 감독은 "지금 타격쪽이 안되니까 구원군이 와서 활기찬 바람을 불어넣어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지만 참고 있다"라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0928793 무명의 더쿠 | 06-20 | 조회 수 628 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