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민준과 두 차례 맞대결을 벌인 LG 박해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좋은 공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구속은 143km, 144km 정도 평균적으로 나오는데 체감은 더 빨랐다. 다른 타자들에게도 준비를 더 빨리해야 한다고 얘기를 했다”며 김민준의 공에 대해 이야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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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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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2회 빅이닝을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됐지만 김민준의 투구 내용은 아주 나쁘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2회 5실점을 제외하면 1회, 3회, 4회 모두 깔끔한 투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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