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사령탑은 "훈련하는 것이나 피칭하는 것도 보고 했는데, 좋더라. 일단 승리조로 쓸 것이다. 가장 위기 상황에 들어갈 것이다. 선발 다음에 붙이던지, 선발이 잘 막고 내려간다면, 그 다음 투수가 위기를 만들었을 때 나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8722660 무명의 더쿠 | 17:12 | 조회 수 188 오오 강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