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변경하면서 반납할폰 따로 세컨폰 따로 뒀는데
엄마 눈에 생김새가 비슷해서 세컨폰을 갖고 매장방문한거야
카메라도 다르고 8핀/C타입도 다르고 아예 기종이 다름
이걸 직원은 모를수가 없을거아냐 ㅠ
내가 엄마 보내는거 걱정돼서
초기화 시켰는데 돼있는거 맞는지 꼭 확인해달라고 문자도 보냄
근데 씨벨 됐다고 해서 집에 왔는데 초기화는 내비번(어제방문한거라기억하고있었대ㅎ)치고 들어가서 다 해놓고 업자한테 넘길때 기종 아닌거 알아챔 ㅎ
반납폰 다시 가져다달라네 세컨폰 사진에 자료만 8년짜리인데... 진짜 씨발말고 아무말이 안나와ㅠㅠㅠㅠㅠㅠ
폰사장님이며 엄마며 아무것도 아니란식이야 걍 어이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