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에 대해 김경문 감독은 "페라나자 현빈이나 경기에 계속 출장했다. 페라자는 가끔씩 무릎이 안 좋을 때는 빼주기도 했는데, 요즘 감이 안 좋으니까 타자들이 스트레스가 많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의 말대로 문현빈은 최근 3경기 연속 안타가 없고, 페라자도 4월에 비해 5월 들어 화력이 크게 줄었다.
엘지)문성주와 문보경은 5일 창원 원정부터 1군 엔트리에 복귀한다. 4일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지만 이미 수원의 선수단 숙소로 합류한 상태다. 염경엽 감독은 외야수 2명의 1군 말소를 예고했다. 4일 합류한 손용준은 그대로 이영빈의 몫을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염경엽 감독은 "내야수는 한 명이 있어야 한다. 내야수 쪽에는 과부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