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문성주와 문보경은 5일 창원 원정부터 1군 엔트리에 복귀한다. 4일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지만 이미 수원의 선수단 숙소로 합류한 상태다. 염경엽 감독은 외야수 2명의 1군 말소를 예고했다. 4일 합류한 손용준은 그대로 이영빈의 몫을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염경엽 감독은 "내야수는 한 명이 있어야 한다. 내야수 쪽에는 과부하가 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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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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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이 안 내려가고 외야수 2명 내려갈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