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설 감독은 "안우진은 오는 6일 등판한다. 이번주는 5선발 체제로 간다. 알칸타라가 이날 던지고 7일에 다시 나오고 하영민이 5일 출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영민은 당분간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간다. (박)정훈이가 빠진다. 박정훈은 4일 정도에 필승조 출전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SSG)최근 연일 실점하고 있는 조병현에 대해선 "수치상으론 문제가 없다"면서 "성향상 본인은 계속 괜찮다고 하지만, 멘탈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자꾸 맞으니까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서 "엔트리 조정도 생각하는 중"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