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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주낙이가 한거?
- 12:07
- 조회 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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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팀 포수 후보로는 NC 김형준, 한화 허인서, SSG 조형우, 키움 김건희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 가운데 김형준은 올 시즌 손목 부상을 참으며 경기에 나서는 중이라 대표팀까지 강행군하기엔 무리라는 시각이 있다. 허인서는 5월 월간 MVP 후보로 오를 만큼 타격감이 좋지만, 군필 선수란 점에서 소속팀의 전력 공백을 감수하면서까지 대표팀에 발탁할 유인은 약하다.
-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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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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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너무 웃겨 권이 이 대화 보고 말투 딱딱하다고 계속 디엠한 위즈티비 피디님 누구냐고 찾음 ㅋㅋㅋㅋ
- 12:07
- 조회 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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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근데 와이프가 한국어 선생님 팔로우한거 좀 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07
- 조회 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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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 갈리는 선수들 최대한 폼을 마지막까지 보고 정하고싶나봄
-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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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오늘 경기하려나
- 12:07
- 조회 1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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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주형이 진짜 작고 말랐다
-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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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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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난 240802경기 직관하고 입덕했어 ꒰( ◔ᴗ◔ )꒱
- 12:06
-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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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비씨 갔다온 미필은 이왕이면 뽑아주자는 주장도 있는건가
- 12:06
- 조회 12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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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라서 질문
- 12:06
- 조회 66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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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연준 통역 생일 축하 하라니까 내가 왜 축하해 이난리 진짜 케이티위즈 왜케 성격 안 좋아요
- 12:05
- 조회 1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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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난 찐입덬은 25년4월이거든? 근데 또 찬승이 드랲은 봄
- 12:04
- 조회 3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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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순과 김휘집은 둘 다 우타자라는 점에서 대표팀에 필요한 자원이다. 김휘집은 올해 24세로 스무 살인 박준순보다 대표팀 승선이 더 간절한 상황이다. 다만 대표팀 입장에서는 김도영이라는 확실한 주전이 있는 3루, 김주원·이재현이 버티는 유격수보다 내야 오른쪽(2루수) 보강에 좀 더 우선순위를 둘 가능성이 있다. 부상 이전까지 보여준 퍼포먼스 면에서도 박준순 쪽이 좀 더 우세하다는 평가다.
- 12:04
- 조회 21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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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꼭 6/10까지 기다렸다 발표해야해?
- 12:04
- 조회 20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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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진용이는 언제 콜업일까...
- 12:04
- 조회 49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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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 너만 태어났어? 나도 태어났어
- 12:03
- 조회 5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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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5월의 타점 1위와 홈런 1위가 우리팀이라니..//
- 12:03
- 조회 4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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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스미마셍 아저씨 건강하다는 가정하에 리오스랑 같이오면 모모 선발 빌드업 시키지 않을까
-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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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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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한유섬만 이렇게 고집 안부렸어도 됐어
-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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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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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베어스 김택연의 엔트리 승선 여부도 관심사다. 현재 리그 우완 중에선 LG 김영우, 한화 정우주, 롯데 최준용, KIA 성영탁 등이 경합하고, 군필인 KT 박영현도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두산 팀 동료 중에선 최민석, 박준순이 미필 선수로 대표팀 합류를 노린다. 팀당 미필 선발 인원 제한이 예상되는 만큼 모두가 대표팀에 승선하긴 어렵다.
- 12:03
- 조회 295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