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롯데 구단 관계자는 "아시아쿼터 선수들의 리스트업을 하고 있다. 일본, 대만, 호주를 모두 찾아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시아쿼터는 단 1차례 교체가 가능하다. 그렇기에 구단들은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 만약 교체를 했는데, 더 안 좋은 카드라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07:53
조회 21
잡담
롯데)김 감독은 이들 2명의 호흡을 기특해한다. 그는 “나도 그날 마운드에 올라가 (최)준용이에게 ‘마무리가 쪽팔리게 뭐하는 것이냐. 공이 엄청 좋은데, 자신 있게 한가운데 갖다 박으라’고 주문했는데, 그보다 먼저 성빈이가 같은 말을 했다더라”며 웃었다. 손성빈은 “준용이 형과 평소 장난을 많이 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온 말인데, 감독님도 똑같이 말하셔서 신기했다”고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