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두산) 손아섭의 역할은 남달랐다. 그는 "현재 (양)의지 형이 수비에 많이 나가며 고생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더 앞장서서 파이팅을 외치며 벤치 분위기를 끌어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포수 양의지가 수비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베테랑으
326 4
2026.05.22 11:05
326 4

무엇보다 김원형 감독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도 전했다. 손아섭은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믿고 기용해 주신 김원형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57 05.18 47,4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8,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0,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5,841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38,542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70,82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4,53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8,398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38,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733757 잡담 엘지) 홍창기를 못해서 뺀게 아니라 사랑해서 쉬라고 뺀게 찐 공포다 16:57 3
14733756 잡담 롯데) 근데 세레머니로 승화할 정도면 별 생각 없는거 아닐까 16:57 5
14733755 잡담 엘지) 아프고 못하면 좀 쓰질 말라고 이걸 언제까지 이야기해야해 16:57 4
14733754 잡담 한화) 악바리 이정훈 이 분은 감독감으로는 어때? 16:57 9
14733753 잡담 SSG) 상현아 진짜 실책하지 말아라 16:57 7
14733752 잡담 삼성) 아 춘식이 이모티콘 쓰니까 넘 재밌는데 고라니 임티 언제나오지 16:57 7
14733751 잡담 SSG) 팀의 기둥이 다 없어... 16:57 8
14733750 잡담 SSG) 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16:57 19
14733749 잡담 삼성) 선수들이 안 낸 세금 감독이 박박 긁어 냈잖아 ꒰( ◕ᴥ◕ )꒱ 16:56 16
14733748 잡담 SSG) 내일부터 장마오면 안되나 6월까지? 16:56 8
14733747 잡담 롯데) 치료에만 2,3주 경기감각 잡을라면 진짜 4주 걸리겠네..ㅎ... 7월 돼야 오겟네 1 16:56 18
14733746 잡담 엘지) 홍창기의 아픈 마음이 걱정돼ㅠㅠ하지만 손주영은 피로 누적 없으니까 연투할게^^! 4 16:56 28
14733745 잡담 롯데) 난 많이 안 바라는데 한동희 22시즌 초반 몸까지는 괜찮음 16:56 17
14733744 잡담 롯데) 나 살쪘을때도 골격근량 존나 많았는데 살덩이 움직여야해서 근육량도 같이 늘어난 케이스라 2 16:56 23
14733743 잡담 SSG) 정이 없이 경기좀 덜하자 ૮₍ •̅ ᴥ •̅ ₎ა 1 16:56 28
14733742 잡담 두산) 준호 한창 빠따 좋을때 타석 많이 섰으면 했는데 16:56 45
14733741 잡담 삼성) 올해 홈런 조금 적은거 아쉽긴 한데 그래도 득실마진 양수만들만큼 적시타 많이 치는거 좋아 16:56 30
14733740 잡담 SSG) 혹시 모름 안상현 최점 김정민 채현우 홍대인이 남은 자리를 다 받아먹을지도 2 16:55 22
14733739 잡담 롯데) 갱고시절은 근돼 ㅇㅈ 입단이후는 모르겟어 3 16:55 33
14733738 잡담 SSG) SSG는 현재 부상자들이 많아 골치가 아프다. 시즌 초반 팀 최고 타자 중 하나였던 고명준은 손에 공을 맞아 장기 이탈 중이다. 빨라야 6월 중순 복귀가 예상된다. 아직 한참이 남았다. 김성욱은 내전근 부상으로 역시 2군에 있고, 그 외에도 많은 선수들이 현재 재활군에 있다. 16:55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