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김원형 감독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도 전했다. 손아섭은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믿고 기용해 주신 김원형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잡담 두산) 손아섭의 역할은 남달랐다. 그는 "현재 (양)의지 형이 수비에 많이 나가며 고생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더 앞장서서 파이팅을 외치며 벤치 분위기를 끌어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포수 양의지가 수비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베테랑으
298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