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이범호 감독은 "재활 잘 마쳤다. 몸 상태 문제없고 컨디션 좋다고 한다. 오늘부터 대기하는데 주자없는 상황에 한번 내겠다. 좌타자에게 잘 던졌다. 일단 던지는 거 보겠지만 잘 할 것이다. 1주일에서 열흘 정도 분위기 적응 필요하다. 그 이후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환영했다.
두산)김 감독은 “플렉센은 6월까지 1군 경기에 나오기 어려울 것 같다”며 “아직도 공을 안 던지고 있는 데다 플렉센은 선발투수라 투구수를 더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6월에 퓨처스(2군)리그 경기 등판은 가능하겠지만 1군 등판은 현재로선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