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재활 잘 마쳤다. 몸 상태 문제없고 컨디션 좋다고 한다. 오늘부터 대기하는데 주자없는 상황에 한번 내겠다. 좌타자에게 잘 던졌다. 일단 던지는 거 보겠지만 잘 할 것이다. 1주일에서 열흘 정도 분위기 적응 필요하다. 그 이후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환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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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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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가장 중요한 시기에 왔다. (이)준영이가 생각보다 이탈기간이 길어진다. 좌타자 한 명 두 명 확실하게 커버하는 투수가 필요했다. (김)범수를 바로 빼기는 아까워 1이닝을 쓰려고 했다. 이제 도규가 그 역할을 해줄 것이다. 둘 다 좌타자에 강하다. 짧게씩 쓰고 정해영과 성영탁에게로 가면 좋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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