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에 라팍에서 출발하는
금호고속 타고 엔팍 다녀왔어
바빠서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ㅠㅠ
경기 끝나고 운전하는 것을 싫어해서
라팍 갈때도 대중교통 이용하는 편이라
금호고속 버스 타고 가는게
나에게는 너무 편했어
엔팍이 경기 보기 좋은 구장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가보니 역시나 참 잘 지은 구장이더라구
이용하기 편리하고
이동동선도 좋고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좌석이 응원석이라 참 좋더라
예전 블루회원일때는 블루존에 자주 가곤 했는데
최근에는 거의 못 갔거든
같이 간 늦덕인 혈육은 응원석이 첨이라
너무 좋아했어
응원도 열심히 하고
엔팍에서 유명하다는 밀크쉐이크도 먹고
경기도 이기고
참 좋았던 하루 였어
여기 카테에서 금호고속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알려줘서
덕분에 너무 잘 다녀왔어
(알려준 덕 고마워)
야구장 같이 다니는 실친들도
내가 다녀 온 이야기 해 주니
가고 싶다 해서
아마도 한번 더 갈 것 같네
엔팍 가고 싶은데
자차 이용이 어렵다거나
혼자인 덕들은
이용 해 보면 좋을 것 같아
(절대 바이럴 아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