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아 니얘기 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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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미친거 밤새 물에 안 떠내려가고 불 안났네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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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허인서도 호남출신이네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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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와 진심 너무귀엽다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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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끼리 진짜 웃기네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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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다시보는 쌩쑈하는 엘린이 정빈 (♧◔ᴗ◔ )(☆◔ᴗ◔ )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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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퓨처스 이지성 기사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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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5/17)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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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3살 아들을 두고 있는 힐리어드는 현재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8월 출산 예정이다. 그는 "아들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수원은 밖에 나가도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얘기했다.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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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굿모남(੭ ` ∇´)੭(੭ ` ∇´)੭(੭ ` ∇´)੭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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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스타팅 기회가 많지는 않기 때문에 그래도 나갔을 때 좀.. 잘하고 싶다, 제가 잘해서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 라는 상상을 했었는데 그래서 첫 타석부터 좋은 타구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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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나 지금 뭐보다가 알았는데 지훈이도 ㅗ땜에 못나온거구나
-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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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김호령의 뒤를 이어 '영원한 대투수' 양현종이 3위에 자리했다. 이어 최근 호랑이 군단의 새로운 클로저로 자리매김한 성영탁이 4위에 올랐으며, 2008년 KIA에 입단한 프랜차이즈 스타 김선빈이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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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근데 오늘부터 버스비 0원아냐?ㅇㅇㄱ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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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이날 김민석의 모자에 '순이 52'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이틀 전 허벅지 부상으로 부상 이탈한 팀 후배 박준순의 이름과 등번호였다.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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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어찌저찌 매주 승률 5할은 맞추려고 하는거 같은데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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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직구가 124km? 느려도 너무 느리다, 황당 직구에 웃은 임찬규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던지는게 선발투수”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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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갸위터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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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퐁피두 트럭시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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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도영이 유니폼은 원정 가서 더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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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왕 엠비피 이런건 가닥 어느정도 되면 나와??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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