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살 아들을 두고 있는 힐리어드는 현재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8월 출산 예정이다. 그는 "아들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수원은 밖에 나가도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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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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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면서 팬들도 힐리어드에게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다. 그는 "팬들은 내가 못할 때도 따뜻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힘을 얻었다"며 "지금은 잘하고 있으니까 더 기쁘게 얘기해주신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제 수원 거리를 돌아다니는 힐리어드를 알아보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그는 "외모나 체격이 남들이 쉽게 알아볼 외형"이라며 웃었다. 이어 "팬들이 보이는 곳이나 아닌 곳에서나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다. 이런 좋은 팀에 합류해 행복하다"고 말했다.
3살 아들을 두고 있는 힐리어드는 현재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8월 출산 예정이다. 그는 "아들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수원은 밖에 나가도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산부인과 선생님도 친절하시더라"고 말한 힐리어드는 "한국에서 출산하려고 준비 중인데, 그 부분도 즐겁게 생각하고, 안전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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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 킅구 주니어의 날이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