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이제 살아나겠지" 매일 밤 라인업 고민하는 염갈량, 3연패 탈출 방법 찾을까
무명의 더쿠
|
05-13 |
조회 수 426
삼성 기세가 만만치 않다. 이날 LG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의 어깨가 무겁다. 톨허스트는 올 시즌 7경기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7⅓이닝 3실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삼성 상대로는 지난달 19일 대구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톨허스트가 팀 연패 탈출을 이끌 수 있을까. 그런데 타자들도 도와줘야 한다.
염경엽 감독은 “이제 타선이 살아나겠지”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염 감독은 7경기 연속 라인업에 변화를 주고 있다.
염 감독은 “지금 잔루가 너무 많아서, 매일 밤 고민이다”고 말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1회 1사 이후 구본혁이 안타, 2회에는 1사 이후 오지환이 안타, 3회에는 1사 이후 박동원이 안타를 쳤다. 하지만 후속타가 나오지 않고 공격이 끝났다.
-
라인업 타순에만 변화주면 뭐하냐고 맨날 나오는 사람들이 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