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박해민은 현재 허리 통증을 안고 있어 몸 상태가 100%가 아니다. 그럼에도 그라운드 위에서는 자신이 가진 모든 기량을 쏟아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프로라면 당연히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게 박해민의 생각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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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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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은 "허리가 조금 안 좋긴 하지만, 그라운드 안에 들어가면 안 아프다는 생각을 하고 뛴다"며 "선수는 100% 몸 상태가 아니라고 해도, 100%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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