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애초에 박키한다고 자동으로 키워지는 선수 없음.. 지금 안재석한테 무한 기회 가는거 같아도 그것도 결국 매일 시험치는거고 본인이 낙제하고 있는거임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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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두산)타석에서의 아쉬움이 수비까지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은 것. 김 감독은 “타석의 결과를 빨리 잊고 다음 이닝 수비에 집중해야 한다. 이전 타석의 잔상이 남으면 수비에서 실수가 나오기 쉽다”며 “타격은 몇 타석 더 기다려줄 수 있지만 수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