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허경민이 어제와 오늘 퓨처스리그(2군) 게임을 뛰었다"며 "별 탈 없으면 다음 주에 1군에 등록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르면 12일 SSG 랜더스와 홈 경기부터 뛸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된다. https://theqoo.net/kbaseball/4196886143 무명의 더쿠 | 13:42 | 조회 수 106 여기에 손가락 골절상을 당한 내야수 류현인(26)까지 최근 뼈가 다 붙어 두손이 아닌 한손으로 타격 훈련을 시작했다.오른쪽 햄스트링 부상 중인 핵심 외야수 안현민(23)의 복귀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강철 감독은 "(안)현민이는 조금 더 오래 걸릴 것 같다. 5월 말에 재검사를 받는다고 하더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미미 12일!현인이 훈련 시작!현민이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