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손가락 골절상을 당한 내야수 류현인(26)까지 최근 뼈가 다 붙어 두손이 아닌 한손으로 타격 훈련을 시작했다.오른쪽 햄스트링 부상 중인 핵심 외야수 안현민(23)의 복귀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강철 감독은 "(안)현민이는 조금 더 오래 걸릴 것 같다. 5월 말에 재검사를 받는다고 하더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미미 12일!현인이 훈련 시작!현민이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