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 감독은 "(박)민우는 거의 전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며칠 전부터 본인이 너무 힘들다고 신호를 보냈다"며 "오늘 상대 선발투수(잭 오러클린)가 좌완이고 낮 경기이기도 해서 빼줬다.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85
며칠 전 코치에게 미리 '일요일 하루 정도는 뒤에 나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주장인데 연패 중에 빠지려니 본인도 좀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야수에게도 신호가 있다"며 "몸이 안 좋은데 경기에 나가봐야 좋은 퍼포먼스를 내기 어렵다. 차라리 뒤에서 준비하는 게 낫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https://naver.me/GB35cR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