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날 키움은 박주홍(중견수)-서건창(지명타자)-안치홍(2루수)-최주환(1루수)-임병욱(좌익수)-주성원(우익수)-양현종(3루수)-박성빈(포수)-권혁빈(유격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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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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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는 '우완 신인' 박준현이다. 이날 선발 포수는 박성빈(22)이다. 박준현과 비슷한 또래일 뿐 아니라 퓨처스리그(2군)에서도 호흡을 맞췄기에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쓴다.
설종진 감독 역시 "우선 혼자서 쉼 없이 많이 뛴 (김)건희에게 휴식을 줘야 했다"며 "박성빈이 박준현과 익숙하기 때문에 호흡을 맞춰보는 차원에서 선발로 내세웠다"고 밝혔다. 박성빈의 선발 출장은 지난 2024년 4월 28일 고척 삼성전 이후 742일 만의 선발 출장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