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황준서 선수의 투구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한 번 더 선발 기회가 있을 것이라 예고했습니다. 쿠싱 선수는 짧게 한 차례 던지고 로테이션 합류 여부 및 일정을 보겠다고 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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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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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142653415061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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