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발 소형준이 오늘 부진했던 원인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 좋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힘줘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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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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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타선에서는 베테랑 선수들이 필요할 때 역할을 했다”며 “경기 초반 안현민, 장성우, 허경민이 3타점을 합작해 분위기 가져왔다. 역전 허용 후 분위기가 넘어간 상황서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보여줬다. 베테랑 허경민의 동점 홈런과 김현수가 결승 타점을 올리며 승리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마지막으로 이 감독은 이틀 동안 원정 잠실구장을 찾아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원정경기에 열성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리고, 선수들 수고 많았다”는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