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타선에서는 베테랑 선수들이 필요할 때 역할을 했다”며 “경기 초반 안현민, 장성우, 허경민이 3타점을 합작해 분위기 가져왔다. 역전 허용 후 분위기가 넘어간 상황서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보여줬다. 베테랑 허경민의 동점 홈런과 김현수가 결승 타점을 올리며 승리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마지막으로 이 감독은 이틀 동안 원정 잠실구장을 찾아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원정경기에 열성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리고, 선수들 수고 많았다”는 말을 남겼다.
잡담 kt) “선발 소형준이 오늘 부진했던 원인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 좋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힘줘 말했다.
126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