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경기 후 류현인은 “처음 개막전 선발로 뛰었다. 9회까지 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이 마음 변치 않고 계속 가져가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무명의 더쿠
|
07:58 |
조회 수 178
https://naver.me/FSvNG2Qs
“100안타 치고파”…결승타&멀티히트로 LG 혼쭐낸 KT 류현인의 바람 [MK잠실]
경기 후 류현인은 “처음 개막전 선발로 뛰었다. 9회까지 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이 마음 변치 않고 계속 가져가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수비에 대해서는 “안정적으로 하는 것이 제일 좋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아웃카운트 잡는 것이 목표”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류현인은 “100안타를 쳐보고 싶다. 그렇게 하다 보면 (주전 2루수의 기회도) 찾아오지 않을까”라고 두 눈을 반짝였다. 지난해 안현민에 이어 KT에 또 하나의 대형 히트 상품이 탄생할 조짐이다.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