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61번 박찬호' 다시 보나 했는데…검은 정장으로 마운드 오른 레전드 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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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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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오른 마운드. 한화 구단은 박찬호의 상징과 같은 61번이 마킹된 유니폼을 준비했다. 그러나 이날 마운드에 오른 박찬호는 유니폼이 아닌 검은 정장 차림이었다.
최근 발생한 대전 화재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함이었다.
정장 차림이었지만, 박찬호는 현역 선수 못지 않은 공을 던졌다. 박찬호의 손을 떠난 공은 정확히 포수 미트에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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