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위풍당당한 선배 김서현은 오재원에게 "지갑 꺼낼 생각하지 마"라고 말했다고 한다. 관련 질문에 김서현은 "(오)재원이는 신인 아닌가. 같은 방을 쓰게 돼 그렇게 이야기했다"며 "나도 선배들에게 받은 게 많다. 후배들한테 많이 베풀라는 의미로 생각했다. 그래서 후배들에게 더 많이 잘해주려 한다"고 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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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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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귀여븐것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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