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부끄러웠나봐” 김도영, 추가로 타석 들어간 이유…꽃감독은 걱정 ‘1’도 하지 않는다 [백스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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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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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시범경기 출전을 시작했다. 19일 대전 한화전이다. 두 타석만 소화하기로 했다. 세 번째 타석도 들어갔다. 자청했다. 이범호(45) 감독이 웃었다.이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와 경기에 앞서 “어제 (김)도영이는 두 타석이었다. 파울플라이 2개 쳤다. 한 번 더 들어가겠다고 하더라. 부끄러웠나보다”며 웃었다.
이어 “오늘도 다시 선발로 나간다. 아직 시차가 좀 있다고 한다. 적응 중이다. 지명타자로 1~2경기 뛰고, 잠실에서 대타 한 번 나간다. 대구에서는 수비까지 나간다. 그러면 개막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도 다시 선발로 나간다. 아직 시차가 좀 있다고 한다. 적응 중이다. 지명타자로 1~2경기 뛰고, 잠실에서 대타 한 번 나간다. 대구에서는 수비까지 나간다. 그러면 개막이다”고 덧붙였다.
이날도 선발로 나선다. 3번 지명타자다. “오늘도 두 번 정도 생각하고 있다. 밸런스 좋은 상태로 치면, 두 타석 이후 바꿔주려 한다. 안 좋아서 한 번 더 치겠다고 하면 또 치게 할 생각이다. 상황에 맞춰 가겠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1~2번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데일이 하위타선에 배치됐을 때 또 어떨지 보려 한다. 지금 나성범과 김도영 등이 컨디션이 괜찮다. 이들을 중심에 놓고, 데일을 6번이나 7번에 배치하는 겅도 보고 있다. 지금은 뭐가 낫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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