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김형준 선수가 오늘 경기 종료 후 선수단을 위해 피자를 쐈다고 합니다😃 아래는 피자를 쏜 그의 소감(?)입니다. "WBC 참가로 먼저 CAMP 2를 마치게 되었었다. 그간 훈련으로 수고했던 동료들에게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멋진 시즌을 만들어 보자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준비를 했다."
키움)유토의 보직에 따라 선발 경쟁 구도가 달라진다. 유토가 선발로 들어가면 남은 한 자리를 두고 김윤하와 정현우가 맞붙는 구도가 되고, 불펜으로 가면 국내 투수 둘 다 선발진에 살아남는 경우의 수도 생긴다. 여기에 또 다른 선발 후보 배동현도 3이닝 테스트가 예정돼 있어, 최종 로테이션 확정은 모든 후보들의 추가 등판을 지켜본 뒤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