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래서 호주전이 제일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었다. 김택연은 "던지고 내려와서 계속 기도하고 있었는데, 이겨서 해프닝으로 끝나고 이렇게 인터뷰도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미소지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1962560 무명의 더쿠 | 00:36 | 조회 수 115 샤갈 택연아 우리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