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지광은 145~146km/h의 직구를 뿌렸다. 총 7구를 던졌고, 직구(4구) 슬라이더(2구) 커브(1구)를 구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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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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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반가운 것은 구속이다. 시범경기 첫 등판이던 지난 13일 한화 이글스전은 최고 142~145km/h에서 구속이 형성됐다. 피칭을 거듭할수록 구속이 올라오고 있다. 야구 통계 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2024년 최지광의 평균 구속은 143.8km/h다. 현재 페이스를 보면 더 빠른 공을 던질 가능성이 있다.
팔이 불편하다면 빠른 구속, 정확한 밸런스가 나오지 않는다. 공의 무브먼트도 빼어났다. 팔이 불편하다면 나올 수 없는 구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