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대회 때 생각이 나더라. 그때도 호주전이었는데 2루 대주자로 나갔을 때 포수가 1루 백업 간 거를 못봐서 홈으로 들어오지 못했었다. 호주전 할 때마다 왜 자꾸 이런 상황이 생기나 이런 생각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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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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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야구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박해민은 "대표팀에 가면 팬들에게 더 감사하다. 애국가가 나올 때마다 소름이 돋는다. 다른 팬분들은 조용히 있는데 우리나라 팬들은 애국가를 따라 불러주신다. 소수 인원이지만 선수들 기죽지 말라고 하는게 느껴진다"며 "도쿄돔에서 일본과 할 때도 많은 관중들 사이에서 애국가를 불러주시고 마이애미에서도 한국 팬들이 오셔서 애국가를 불러주시는 것들이 정말 소름 돋고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된 것 같다"고 뭉클함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4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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