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그리고 이제 걱정 안해도 된다. 앞으로 LG라는 팀에선 평생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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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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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만난 염경엽 감독은 '문성주' 이름이 나오는 순간 "아니 그걸 어떻게 아무도 못볼수가 있나"라며 고개를 푹 숙였다. 완벽주의자로 이름난 그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중견수나 우익수였으면 눈에 다 들어오는데, 좌익수다보니까 시야각 밖이었다. 심판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잘못이다. 나간 선수들은 자기 플레이에 집중하니까 못볼 수도 있다. 벤치에서 보는게 맞다.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다.""
역시 염감 인터뷰툴 발동될 때 좋아
앞으로의 엘지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ദി(♧・﹏・)ദ്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