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김경문 한화 감독은 15일 SSG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오재원과 관한 질문이 나오자 "(오)재원이 이야기는 너무 많이 해서 이제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라고 취재진에 양해를 구하면서 "지금 충분히 1군에서 쓸 수 있는 선수다. 그것만 해도 크다. 어린 친구가 기사가 너무 많이 나가고 있어서 감독이 언급을 자제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오는 20일(금) 개막일에는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초대 챔피언’ KT와 삼성의 경기(익산)가 오후 1시 tvN SPORTS를 통해 생중계 되며, 오후 6시 30분에는 역사적인 창단 첫 경기를 치르는 울산과 롯데의 경기(울산)를 KBSN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