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한화 감독은 15일 SSG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오재원과 관한 질문이 나오자 "(오)재원이 이야기는 너무 많이 해서 이제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라고 취재진에 양해를 구하면서 "지금 충분히 1군에서 쓸 수 있는 선수다. 그것만 해도 크다. 어린 친구가 기사가 너무 많이 나가고 있어서 감독이 언급을 자제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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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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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완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