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어제 이사해서 버스 시간을 모르니까 대충 오는 거 바로 탔는데 그 다음 거 타도 충분했슨 ^ᶘ=◕ᴥ◕=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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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아)카스트로의 2번 기용 가능성도 있다. 데일-카스트로-김도영-나성범-김선빈-오선우로 이어지는 지그재그 타선을 가동할 수 있다. "카스트로 2번 타자까지 여러가지 버전이 있다. 가장 좋은 버전으로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러가지 버전 모두 핵심은 김도영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기아)이 감독은 "나성범의 페이스가 매우 좋다. 그런데 나성범, 카스트로가 모두 좌타자다. 둘을 붙여놓으면, 상대가 좌투수를 낼 기회를 주게 된다. 김도영이 왼손 투수 볼을 워낙 잘 친다. 그러니 둘 사이에 김도영이 들어가는 게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