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카스트로의 2번 기용 가능성도 있다. 데일-카스트로-김도영-나성범-김선빈-오선우로 이어지는 지그재그 타선을 가동할 수 있다. "카스트로 2번 타자까지 여러가지 버전이 있다. 가장 좋은 버전으로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러가지 버전 모두 핵심은 김도영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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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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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2 카스테라가 나아보여 ..
4도영 고집 안꺾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