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넘치는 세대라 이런 컨텐츠들 다 거의 실시간으로 공유되는거 되게 동기부여 많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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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자 옆에서 눌러주는거 개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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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1사 1루에서 우중간을 가를 뻔했던 상대 타자 릭슨 윈그로브의 2루타성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내 실점을 막았다. 당시 그의 글러브에 빨려 들어온 건 야구공이 아니라 (2라운드 경기 장소인) 미국 마이애미행 한국야구대표팀 전원의 전세기 티켓이었다. 이정후는 “우리 선수들이 미국에서 MLB의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게 돼 정말 좋다. 각자의 야구 인생에 의미 있는 동기 부여 기회로 작동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