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시민구장에서 1루로 뛰다가 기절한(아님) 정수빈2. 코시 때 절대로 긴장하지 않았던 박성한 (9회말 동점 2아웃 주자 1,2루)3. 아들 아마 경기 가서 프로의 응원 펼친 쥘매4. 이종범 아들 입단한다고해서 긴장한 김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