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프로와서 10년 만에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을 때 너무 기뻤고, ‘야구 경기를 하면서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번에 나오지 못해) 매우 아쉬웠다. 앞으로 불러만 주신다면 언제든 나라를 위해 뛸 준비가 돼 있을 것”이라며 대표팀에서 뛰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키움)대표팀과 한신 타이거즈의 평가전을 지켜봤다고 밝힌 그는 “(김)혜성이 (이)정후에게 다치지 말고 꼭 (WBC 토너먼트가 열리는) 마이애미까지 가서 좋은 성적 올렸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다들 기대가 되는 거 같다.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며 대표팀과 함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