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대표팀과 한신 타이거즈의 평가전을 지켜봤다고 밝힌 그는 “(김)혜성이 (이)정후에게 다치지 말고 꼭 (WBC 토너먼트가 열리는) 마이애미까지 가서 좋은 성적 올렸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다들 기대가 되는 거 같다.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며 대표팀과 함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
17:18 |
조회 수 149
혜후송 다 각자 자리에서 파이팅🥺🥺